충남 서산시가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지난 24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캠프 참여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영어 캠프는 약 38년 동안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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