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성소수자 축제에 차량이 돌진해 1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다.
전날 밤 성소수자 축제 차량 돌진 테러 용의자가 이 일대에서 사살됐다.
(사진=AFP)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BBC방송 등에 따르면 독일 경찰은 이날 오후 6시께 베를린 서부의 한 주말농장 단지에서 전날 티어가르텐 공원 돌진 사건의 용의자를 찾아냈으며, 검거 과정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