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 확대를 넘어 한국의 상품과 소비문화, 운영 노하우를 함께 수출해 현지에 뿌리내리겠다는 구상이다.
진 전무는 올해 CU 경영 키워드 ‘FASTER’ 가운데 상품 차별화(Frontier)와 글로벌 확장(Abroad)을 맡고 있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해외사업부문장(전무)이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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