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하나와 보기 하나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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