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정비사업을 두고 벌어지는 주민 갈등을 해소해 재개발·재건축을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돕는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연말까지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차례의 현장 교육과 온라인 교육으로 구성된다.
1차 현장 교육은 8∼10월, 2차 현장 교육은 10∼11월, 온라인 교육은 12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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