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를 대표하는 경승지 금장대가 역사와 절경을 동시에 품은 도심 전망 명소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형산강과 북천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금장대는 탁 트인 조망과 뛰어난 접근성을 앞세워 사계절 내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도심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금장대는 경주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망 명소"라며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금장대를 비롯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더 많은 관광객이 경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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