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 판매 관련 은행권 제재 최종 확정이 이달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달 한 차례 남은 오는 31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홍콩H지수 ELS 제재안이 확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은 지난 4월 말 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원, 조좌진 전 대표 '문책 경고' 등이 담긴 제재안을 결정하고 금융위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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