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는 이날 오후 2시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로 접수된 60여건의 징계안 심의를 이어간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22일 지방선거 이후 두 번째 회의를 열었으나, 한 윤리위원이 사퇴하고 내부 갈등으로 일부 윤리위원이 불참하면서 반쪽짜리 회의에 그쳤다.
이에 윤리위에선 이번에도 안건 의결 없이 징계 기준 논의 등 징계안 심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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