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있는 청년이 빚 없는 청년보다 취업에 실패하거나 불안정한 일자리로 내몰리는 비율이 높다는 국내 첫 실증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빚 있는 청년들의 평균 부채액은 1559만 원, 부채가 있는 청년의 평균 구직 기간은 9.4개월로 나타났다.
이 분석 틀에 따르면 빚 있는 청년의 2차 노동시장 진입률은 70.1%로 빚 없는 청년(66.6%)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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