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가 제로(0)톱 공격수로 나선 이동경의 1골·1도움 활약을 앞세워 선두 FC서울을 잡고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을 끊었다.
6경기 연속 무패(5승1무)를 마감한 1위 서울(13승3무4패·승점 42)은 2위 전북 현대(9승6무5패·승점 33)과 격차가 줄어들었다.
이동경은 전반 5분 역습 상황서 상대 진영 왼쪽서 날카로운 오른발 크로스로 에릭의 시즌 첫 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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