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에서 나란히 1골 1도움을 작성한 에릭과 이동경의 원맨쇼를 앞세워 3-1로 이겼다.
서울은 전반 1분도 채 되지 않아 최준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울산의 왼쪽 골대를 때리며 아쉽게 득점 기회를 놓쳤다.
에릭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이동경의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서울의 골 그물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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