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국가대표팀 서승재(29)-김원호(27·이상 삼성생명·세계랭킹 1위)가 파자르 알피안-무함마드 피크리(인도네시아·2위)와 1주일 만의 리턴 매치서도 패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오픈 2026’ 남자복식 은메달에 머물렀다.
서승재-김원호는 26일 중국 장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서 열린 알피안-피크리와 대회 남자복식 결승서 게임 스코어 1-2(21-16 19-21 19-21) 역전패를 당했다.
서승재-김원호는 1게임을 따냈지만 2게임부터 범실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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