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쿠팡 상하차라도 하라고? 법적 자격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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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쿠팡 상하차라도 하라고? 법적 자격 안 돼”

룰라 출신 고영욱이 “날 참견할 아까운 시간에 부디 본인들 앞가림이나 잘하며 살길”이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고영욱은 26일 자신의 SNS에 “나에 대한 댓글이나 게시글을 보면 징징대지 말고 쿠팡 상하차라도 하라고 하는, 약속이나 한 듯 창의적이지도 않고 전혀 재미도 없는 말을 똑같이 반복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며 “다소 귀찮지만 한마디 하자면, 지능이 떨어지는 건지 내가 그간 했던 말들의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모양”이라고 운을 뗐다.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던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2013년 1월 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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