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개봉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패션 영화의 바이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20년 만에 공식 속편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등 원년 주연진이 100% 뭉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오는 29일 수요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안방극장에 단독 스트리밍된다.
숏폼과 SNS가 장악한 현대 패션 미디어 생태계를 배경으로, 180도 뒤바뀐 인물들의 권력 구도와 현실적인 단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