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아시아쿼터 토다 나츠키(26)의 '변화'를 당부했다.
토다는 올 시즌 18경기(선발 17경기)에 등판, 4승 8패 평균자책점 5.38을 기록 중이다.
이호준 감독은 26일 SSG전을 앞두고 토다의 최근 부진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어제 경기 끝나고 불러서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