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의 사상자를 내고 달아난 독일 베를린 차량돌진 사건 용의자가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려다가 적발돼 최근까지 수감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수사 중이다.
당국은 일부 부상자가 흉기에 찔렸다는 목격자들 진술에 따라 도주 과정에서 '2차 범행'이 있었는지, 공범이 더 있는지 수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