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양치승이 20억 원대에 달하는 사기 피해 전말과 함께 요식업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3년 만에 출연한 양치승은 정호영 셰프를 만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건물이 지어질 당시 기부채납 제도가 도입되던 때라 땅이 나라 소유였다.건물주가 이를 고지하지 않아 피해가 온전히 임차인 몫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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