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국 총리 "국익 위해서라면 트럼프 공개 비판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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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국 총리 "국익 위해서라면 트럼프 공개 비판도 가능"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26일(현지시간) 영국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앤디 버넘 영국 총리(사진=AFP) 버넘 총리는 이날 BBC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이 옳다면 그렇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버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데 대해 ‘우려’가 있다고 말한 바 있다면서 “내가 옳다고 생각해서 한 말을 철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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