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직개편은 민선9기 대전시정 슬로건인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 실현을 위해 민생과 안전에 대한 시정의 책임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전환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주권과 노동 존중 등에 방점을 뒀다.
시민안전과 서민경제 등 체감 있는 행정에 나선다 시민안전실은 안전대응담당관을 신설하고 재난종합상황실 기능을 확대해 24시간 상황관리와 관계기관 협업,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교통국과 철도건설국, 도시주택국 기능은 일반·광역철도 정책은 교통국으로, 건설·도로·주택 기능은 건설주택국으로, 도시계획·재생·정비 기능은 도시국으로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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