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대전시청에서 '새로운 주민자치를 위한 주민자치위원 특별강연'을 열었다.
특별강연은 전상직 한국주민자치학회장 겸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이 맡았다.
이기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회장은 "500명이 넘는 주민자치회원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은 대전 주민자치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뜻"이라며 "대전 5개 자치구의 조례가 행정 편의가 아니라 주민의 권리와 자치 역량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제정되도록 대전시와 시의회, 각 자치구 및 지방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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