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창업 후 대전에 정착하지 못하고 수도권 이주와 고용창출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KAIST 교원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창업하거나 그리고 학교의 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는데, 이들 창업 기업 중 대전에 본사를 둔 경우는 전체의 23.1%이었고, 총 매출액 대비 대전의 비중은 7.4%에 불과했다.

KAIST 창업기업 총 1972개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교원창업 97개(4.9%), 졸업생창업 1400개(71%), 재학생창업 291개(14.8%)이었고, 제조업(34.4%), 정보통신업(33.5%),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13.6%) 업종 순으로 주를 이루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