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가 인도네시아와 치른 평가전을 전승으로 마쳤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랭킹 30위 우리나라는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벌어진 인도네시아(60위)와 세 번째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0(25-19 25-22 25-16)으로 완승했다.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도 전승으로 마쳐 다음 달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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