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서 포르투 데뷔전 소화한 황인범 "다음번에 더 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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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서 포르투 데뷔전 소화한 황인범 "다음번에 더 잘하겠다"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황인범(30)이 포르투갈 강호 FC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프리시즌서 첫선을 보였다.

황인범은 26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서 팀이 2-1로 앞선 후반 37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포르투에 입성한 황인범의 비공식 데뷔전은 이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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