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25일(현지시간) 백악관이 자기 히트곡을 이란 전쟁 홍보 영상에 무단으로 사용한 데 대해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백악관은 지난 23일 공식 틱톡 계정에 게시한 쇼츠 영상에서 페리의 2010년 히트곡 '파이어워크'(Firework)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백악관은 페리의 공개 비판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