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장성군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난 화재가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5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시·도 소방본부 통합으로 장성과 인접한 광주권역 소방 인력과 장비도 화재 초기부터 대거 투입돼 총 128명과 장비 55대가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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