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건강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아동학대 대응과 치료를 연계하는 ‘의료 통합 안전망’을 구축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최근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인천의료원 새싹지킴이병원과 한방 의료기관 5곳 등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마쳤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돌봄 현장에서 아동학대 의심 정황이 발견되면 의료기관의 의학 자문과 치료를 신속하게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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