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재외국민 전자투표 도입 검토 발언을 두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자는 소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 참정권 빼앗아 간 대통령이 할 말 아니다” 장 대표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미국까지 가서 전자투표 도입을 운운했다”며 “국민 참정권조차 빼앗아 간 대통령이 할 말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영국과 프랑스,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타이완 등의 선거 방식도 거론하며 수개표가 선거 신뢰를 담보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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