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경찰의 대포차 집중 단속 성과를 공개적으로 치하하며 다른 민생침해 범죄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철저한 단속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경찰이 올해 상반기 5개월 동안 대포차 집중 단속을 벌여 대포차 1천928대를 적발하고 관련자 380명을 검거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한 뒤 “대포차는 범죄에 악용되면서도 사실상 방치되고 있었는데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집중 단속한 것은 매우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에도 대포차 단속 성과를 직접 언급한 것은 민생과 직결되는 범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대응하겠다는 메시지를 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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