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대만이 '항공모함 킬러'로 불리는 신형 군함을 정식 취역시키며 해군 전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5일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대만 남부 가오슝에서 해군 '단장(丹江)함' 취역식이 진행됐습니다.
단장함은 대만이 자체 개발한 퉈장(沱江)급 고속 스텔스 미사일 군함의 2차 양산형 첫 번째 함정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