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외국인타자 케스턴 히우라는 23일 고척 삼성전서 펜스에 부딪쳐 어깨를 다쳤다.
아시아쿼터 가나쿠보 유토(27·일본)를 포함한 4명 중 정상 가동 중인 이는 맷 데이비슨(35)이 유일하다.
키움 카나쿠보 유토는 24일 광주 KIA전에 앞서 캐치볼 도중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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