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틀간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마치고 브라질과 칠레,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방문하는 남미 순방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3개국 정상과 잇달아 회담하고 교역·투자 확대와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국제무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대통령궁인 모네다궁에서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 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 및 공식오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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