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역대 홈런 1위 최정(39·SSG 랜더스)이 야구 인생의 중대 분수령이 될 수술대에 오른다.
SSG 구단은 지난 24일 최정의 고관절 수술을 공식화했다.
2019년 미국 국립보건원에 등록된 '메이저리그(MLB) 선수들의 고관절 관절경 수술 후 경기력 및 스포츠 복귀' 논문에 따르면, 같은 수술을 받은 내야수 16명은 평균 7.2개월(±2.6개월) 만에 실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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