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301㎞·4860m 도전…청소년 오지탐사대 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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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301㎞·4860m 도전…청소년 오지탐사대 출정

발대식에는 대한산악연맹과 산림청,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를 비롯해 최종 선발된 대원과 가족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2026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는 루마니아 ‘카르파티아 탐사대’(팀명: K-GARLIC)와 키르기스스탄 ‘악사이 탐사대’(팀명: 악사이팅)로 나뉘어 운영된다.

루마니아 탐사대는 25일 출국해 8월 18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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