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리드 종목에서는 김하빈이 U17 여자 리드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하율은 U17 남자 리드에서 2위에 올라 나란히 시상대에 섰다.
정찬진은 U19 남자 리드 금메달과 볼더 은메달을 획득으로, 두 종목에서 모두 시상대에으로는 선전을 펼쳤다.
이하율 역시 리드 은메달과 볼더 동메달을 획득하며 두 종목 모두 입상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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