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 올린 한미 마스가 본격 가동…다음 스텝은 '첨단기술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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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한미 마스가 본격 가동…다음 스텝은 '첨단기술 동맹'

미국 워싱턴 DC 한복판에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가 세워지면서 한미 조선업 협력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가 1년여 만에 본격 가동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들은 지난 23일(현지 시간) 워싱턴 DC에서 개소한 센터를 계기로 미 현지 투자 확대와 기업 협력, 해군 함정 신조 건조 등을 준비하며 새 마스가 전략을 세우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미국 군함 10척 조기 건조를 언급한데 이어 이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서 또다시 만나 군용 선박 건조 관련한 후속 협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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