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이 워터파크로…LG, 홈 6경기서 ‘서머 홀릭’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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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이 워터파크로…LG, 홈 6경기서 ‘서머 홀릭’ 연다

프로야구 LG트윈스가 한여름 잠실야구장을 대형 워터파크로 바꾼다.

LG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과 다음 달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에서 여름 이벤트 ‘2026 서머 홀릭(Summer Holic)’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LG트윈스 서머 홀릭은 LG가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대표적인 여름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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