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주재 만찬서 韓부총리 "밥값 제가"…젠슨황 "코리아 소 리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주재 만찬서 韓부총리 "밥값 제가"…젠슨황 "코리아 소 리치"

이 대통령은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접촉면을 넓히고 동포 간담회 등 일정을 소화했다.

이 대통령은 우편투표 도입 문제에 대해 "'미국도 대통령 선거 아직 우편투표하고 있는데 왜 우편투표를 도입하지 못하느냐'고 했더니 (관계부처가) '어떤 나라는 우편제도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아서 너무 오래 걸리고 중간에 누가 슬쩍 어떻게 하기도 하고 불안정하다'고 하더라"며 "미국 같은 경우는 충분히 투표할 수 있는데, 왜 다른 지역이 안 된다고 미국까지 똑같이 기회를 박탈할 필요가 있느냐.

전날 만찬에서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가 "오늘 밥값은 제가 내겠다"고 하자 젠슨황 CEO가 농담조로 "맥주 하나 더 마셔도 되냐", "코리아 소 리치(Korea so rich)"라는 말을 건네 좌중에 웃음이 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