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은 오는 8월3일부터 10월31일까지 90일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90일간의 대장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생활화하고, 건강증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장기형 걷기 챌린지를 마련했다.
이어 “이번 ‘90일간의 대장정 걷기 챌린지’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걷기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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