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년 전통의 명품, 조치원 복숭아를 알리기 위한 이번 축제는 40개를 훌쩍 넘어서는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에선 복숭아 수확 체험도 큰 인기를 끌었다.
제24회 조치원복숭아축제에서 복숭아 수확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시민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