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윙포워드 안주완(18)이 K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며 새 역사를 썼다.
안주완은 24일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천안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서 2-1로 앞선 후반 19분 박창환의 패스를 받은 뒤, 라마스를 가볍게 제치고 골을 터트렸다.
안주완은 이번 골로 K리그 최연소 득점자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