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정원 하나로 환경 지킨다… 사우동 'EM 테라리움' 체험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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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정원 하나로 환경 지킨다… 사우동 'EM 테라리움' 체험 호응

김포시 사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애)는 주민자치회(회장 이건주) 주관으로 ‘EM 발효액 활용 힐링 테라리움’ 체험 프로그램을 사우동 주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중 하나인 ‘주민과 함께하는 계양천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미니테라라움에 EM을 활용, 화학비료 의존도 감소, 환경정화 기능 향상 등 주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계양천 살리기 사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간 사우동 주민자치회 배움소통분과에서는 EM흙공 만들기, 사우어린이집과 함께 계양천 EM흙공 투척등의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체험프로그램 이후에도 깨끗한 계양천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방면으로 친환경 활동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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