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역 당뇨병 환자들이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고 음식과 운동에 따라 달라지는 혈당 변화를 24시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송탄보건소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나의 혈당, 스마트케어24’ 프로그램 참여자 21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자는 2주 동안 팔 등에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고 시간대별 혈당 변화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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