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봄철 이상 저온과 이상 고온, 6월 우박 등으로 피해를 입은 전국 2만 1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총 384억 원 규모의 재해복구비를 긴급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월 발생한 저온·이상고온 피해와 6월 11일 발생한 우박 피해 농가에 대한 재해복구비 및 금융 지원 계획을 26일 밝혔다.
△4월 저온 피해를 입은 1만 8990농가에 353억 2800만원 △벌마늘 피해를 본 1756농가에 26억 2300만원 △우박 피해 366농가에 4억 46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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