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전통 강자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북미·유럽 시장에서 영역을 확장하며 2분기 수익성을 개선할 전망이다.
중국으로의 수출액이 8억 4956만달러로 1년 새 5%가량 줄었지만 미국으로만 11억 1207만달러 수출한 데다 영국으로의 수출액이 1억 9508만달러로 130%나 증가하며 중화권의 부진을 만회했다.
K뷰티의 수출 성과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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