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동갑내기 멕시코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77 프렌즈’ 전현무와 이영표가 양준혁, 정호영 모습이 공개된다.
힘겹게 러닝을 마친 세 사람에게 이영표는 “아침을 가르는 기분, 상쾌하죠?”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러닝을 하면 고통스럽지만 멈추면 고통이 사라지고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는 자신만의 ‘러닝 감사 이론’까지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상황에서 전현무가 이영표가 이끄는 러닝에는 참여했던 만큼, 기안84가 방송을 본 뒤 어떤 반응을 보일 주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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