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봉사단 '롤린더메모리'는 지난 25일 인천 연수구보훈회관에서 6·25 전쟁·베트남전 참전 유공자 12명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복원해 선물했다고 26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이후 유공자들 활력 징후를 살피고 제복을 입은 모습을 촬영한 뒤 사진을 원목 액자에 담아 선물했다.
미리 AI로 복원한 참전 용사들 청년 시절 사진도 이 자리에서 깜짝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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