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앞두고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돌파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24일 기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억 60만 회를 기록했다.
단 두 장의 앨범만으로 성과를 거둔 코르티스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다 재생 수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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