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25일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1회 화성특례시장배 복싱대회에 참석해 대회 운영 관계자와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계철 의장은 지역 복싱 발전에 기여한 이승모 씨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상을 전달하며 공로를 격려했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복싱은 빠른 판단력과 과감한 도전이 중요한 종목"이라며 "평소 준비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의미 있는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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