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도시는 청소년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우호관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의회를 찾은 일본 아사히카와시의회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미경 의장은 "아사히카와시의회 대표단을 수원에서 맞이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신뢰와 우정이 앞으로도 시민 교류와 미래세대 교류를 통해 더욱 굳건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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