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부터 시작된 제설작업은 아침까지 이어졌고, 오전 8시 기준 학사일정이 있는 학교 100곳 중 절반 이상에서 제설을 마쳤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지시로 용인시가 만든 전국 최초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의 힘이다.
제설작업을 현장 점검하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사진=용인시)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면서 2018년부터 8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